비하인드 스토리
진중권이 총수를 비난해도 총수가 대응하지 않는 이유 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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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수가 대응하는 순간 모든 언론들이 더 크게 보도하고
진중권은 더 세게 맞대응해서 이전투구가 됨.
즉 본질은 사라지고 말싸움 자체만 기억에 남게 됨.
비난을 한 상대방에 그대로 맞대응해서 판을 키워 상대의 인지도를 올려주는 짓을 할 필요가 없음.
조선일보가 총수를 비난해도 총수는 자신을 언급해줘서 땡큐라며
다만 사진 좀 좋은거 쓰라며 쿨하게 넘어감.
미디어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드문 인물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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