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하인드 스토리
“이럴거면 왜 낳았냐” 욕먹고 있는 함소원 육아방법 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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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소원(함수연·44), 진화(27) 부부가 육아문제로 다투는 장면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.
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‘아내의 맛’에는 두 사람이 17개월 딸 혜정 양의 육아로 갈등을 빚는 장면이 나왔다.
함소원은 자신의 마음대로 안되면 주변을 입으로 무는 혜정이에 대해 “크면 클수록 고집이 세지고 화내고 그런다. 미치겠다. 목소리는 또 얼마나 큰지 모르겠다”며 고민을 토로했다.
함소원은 그런 혜정이를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여줬다. 그러나 진화는 “혜정이에게 동영상을 보게 하지 마라. 눈에 안 좋다”며 스마트폰을 압수했다.
이에 함소원은 “당신이 돌봐라. 먹이고 재워봐라. 스마트폰은 일 때문에 어쩔 수 없다”며 화를 냈다.
영상을 보던 패널들은 “지금 동영상을 보는 것은 너무 이르다. 발달에 안 좋을 수가 있다”며 진화의 행동을 두둔했다.
방송이 나간 직후 네티즌들은 함소원의 행동을 지적했다.
네티즌들은 “절대 둘째 낳지 말라”, “차라리 베이비시터 고용하면 좋을 것 같다”, “40살 넘어서 아기 돌보기 힘들다고 하는데 엄마로써 할 말은 아닌 것 같다”며 의견을 달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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